<aside> 💡 가상과 현실을 잇는 플랫폼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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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의 PURPLE은요 👀

일반적인 IT 기업의 백엔드 조직이에요. 주거단지 통합 IoT 플랫폼의 클라이언트 사용자(가상 세계)와 기기(현실 세계) 사이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버 개발을 해요. 만약에 PURPLE이 만든 플랫폼이 없다면, 클라이언트와 기기 간의 연결성을 확보할 수 없고 사용자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요.

개발자로서 누군가의 기획안을 아이디어 단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구체화하여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마주할 때면 힘들기도 하지만, 서비스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개발하고 문제를 해결하면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저희는 이런 일들을 해요 👏🏻


이런 역량이 있다면 주저말고 지원하세요 👍🏻

PURPLE의 초반 업무는 보통 무엇을, 언제, 어떻게 작업해야 할지 정의되지 않은 상태예요. 당면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해야 할 일을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어야 해요.

적절한 알고리즘이나 라이브러리 혹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수많은 버그를 하나하나 개선해나가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따라서 반복적인 과정을 매번 헤쳐나갈 수 있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Java나 Kotlin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PostgreSQL 혹은 MongoDB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새로운 기술에 거부감이 없고, 향상심을 바탕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개발자는 개발만 하지 않아요. 기획자나 다른 개발자와 항상 협업하며, 때로는 외부 업체와 업무 협의를 하기도 해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건설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