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숨겨진 법칙을 그립니다.“

우리는 모두 성공을 원하지만, 욕망을 숨기도록 교육받았습니다. 저는 당신의 야망이 '부끄러움'이 아닌 '확신'이 되도록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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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한국소년(PLUS82BOY)은 행운, 성공, 부, 희망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네오팝 아트를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행운의 도깨비 '악천이(Devi-Angel)'는 현대 자본주의와 대중문화를 유쾌하게 해석하며, 희망과 꿈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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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13년 차 아트 문화콘텐츠 디렉터, 그림을 그리는 작가 ‘한국소년’입니다.

전시: 91회(개인전: 23회, 그룹전: 68회)/ 언론보도: 20회 / 전시기획: 150회 이상 / 작가선정: 100회 이상)


✉️ 각종 문의 : plus82boy@naver.com


작가 노트:

악천이: 단군신화, 태극, 그리고 인간의 이중성을 담은 현대적 ‘행운의 도깨비’

한국소년은 단순히 팝아트 작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는 한국 신화의 서사적 깊이와 민속적 상징, 그리고 현대 팝아트의 대중성과 미학적 정교함을 결합하여 독창적인 예술 언어를 구축한 작가다. 그의 대표 캐릭터 악천이는 단군신화,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의 음양 철학, 그리고 인간 본연의 이중성을 상징적으로 결합한 존재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행운과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악천이’라는 이름은 악마(Devil)와 천사(Angel)를 합친 합성어로, 인간 내면에 공존하는 선과 악, 빛과 어둠이라는 이중적 본질을 탐구한다. 이는 단순히 캐릭터적 매력을 넘어선 심오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악천이는 인간이 가진 이중적인 본성과 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조화와 균형을 상징하며, 한국 전통 설화 속 도깨비라는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동시에 보편적인 인간 경험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빨간색과 파란색 피부를 가진 도깨비 악천이는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의 음양 색채를 형상화하고 있다. 태극기의 빨간색과 파란색은 우주 만물의 조화와 균형을 상징하며, 이는 악천이의 피부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그는 이러한 색채를 통해 인간과 자연, 초월적 세계 간의 조화를 탐구하며, 선과 악이 대립하지 않고 서로를 보완하며 공존하는 세계관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