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뭉치 소개
- 책뭉치는 읽으려고 사두었지만 오랫동안 읽지 못한 책, 또는 언젠가 읽고 싶다고 생각만 했던 책뭉치들을 하나씩 해치우기 위해 만든 독서모임입니다.
- 일반적인 독서모임처럼 같은 책을 읽기보다는,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2. 아이스브레이킹
2-1. 뭉치단 자기소개
- 간단한 자기 소개
- 좋아하는 책 분야
- 독서모임에 참여하게 된 이유
- 평소 독서 습관 (직렬/병렬, 주로 책을 읽는 시간대)
2-2. 공통 질문
- 지금 집에 읽지 못한 책이 몇 권 정도 쌓여 있는지?
- 지금 읽으려고 생각중인 책이 있는지?
3. 책뭉치 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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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읽은 책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공유합니다.
- 다른 뭉치원들은 자유롭게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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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뭉치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재밌게 읽은 책을 다른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인드에서 출발해 책을 영업하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합니다.
** 물론 책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4. 뭉치단 준비 사항
읽은 책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오면 좋습니다.
해당 책을 모르는 뭉치원들을 위해 작가와 줄거리는 간단히 준비해오는 걸 추천합니다.
(결말 스포 제외^_^)
- 인터넷 서점의 책 소개, 책에 관한 기사 등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