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ICRDiGdMaQ
계란은 식사대용으로 최고의 재료이지만, 계란만을 먹는 것은 최악의 식사가 되기도 한다.
계란을 먹을 때 같이 뿌려먹을 수 있는 소스를 만들어서 판매해주자.
실제 디자인도 계란처럼 만들고, 계란 코너에서 판매한다.
디자인도 뛰어난 캠페인이지만, 사람들이 진짜로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잘 파악한 캠페인이었다.
**https://www.unblock.coffee/campaign/packcessible/**
시각장애인의 90%가 제품 패키지 정보를 읽기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성분 확인이 어려워, 알러지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도 한다.
그들을 위해 새롭게 제품을 패키징 하자.
점자, 촉각 패턴, 큰 글씨, QR코드를 통한 음성안내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