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성들은 완벽한 한 장의 사진을 위해, 수 십장의 사진을 찍는다.
아름다움은 완벽함이 아니다. 첫 장으로 찍은 사진을 소셜에 공유하는 Share the first 캠페인을 연다.
일상에서도 흔히 느끼는 인사이트지만 이것으로 도브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강력했다고 느꼈다. 완벽함이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여성의 몸은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search 되지만, 과학분야에선 가장 적게 research 된다.
Women biology를 위해 여성신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도록 캠페인을 연다.
유명 여배우들이 몸매를 부각하는 화보가 아닌, X-ray 사진을 들고 서있는 ooh를 건다.
여성들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움직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