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은 와인을 비싸고, 어렵고, 특별한 날에만 마시는 술로 여긴다. 그래서 와인은 주로 레스토랑에서 음식과 ‘페어링’될 때 소비된다.
아무도 와인을 마시지 않을 것 같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바이럴 영상을 제작했다. 실제 주민들을 캐스팅해
자신의 말로 와인의 맛을 이야기하게 했다.
기존에 우리도 모르게 자리잡았던 고정관념을 짚어주고 그것을 깨려고 했던 캠페인이었다. 이 캠페인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메시지에 동의하게 되는 캠페인이었다.

멕시코에서 미성년자 음주가 25% 증가했다. 문제는 청소년들이 나이를 속이고, 성인들은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데 있다.
구글의 캡차에서 영감을 받아, 18세 이상만 답할 수 있는 질문들로 연령 인증을 만들었다.
대중문화, 유행, 추억, 시대별 아이콘에 관한 질문들. 각 세대를 검증하기 위해 150개 이상의 질문을 설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