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나이트 인기 모드 Floor is Lava에서 용암이 Frank’s RedHot 소스랑 비주얼이 똑같음
Floor is Flava라는 커스텀 포트나이트 섬 제작했다. 용암에 빠져 죽으면 캐릭터가 춤을 춘다. (게임 내 최초로 죽을 때 춤추는 플레이를 만듦)
엄청나게 대단한 비주얼과 메시지를 담고 있는 캠페인은 아니였다. 하지만, 게임 속에서 브랜드와의 공통점을 찾았다는 점과, 팬들이 자연스럽게 Frank’s RedHot을 떠올리게 한 부분이 재미있었다.

호주 사람들에게 Australian Football League는 거의 종교급이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 때문에
경기 보는 즐거움이 깨진다. (맥주를 쏟음, 파이에 갈매기가 앉음 등)
Mastercard와 협업하여 이런일이 있을 때마다, 100달러를 보험금으로 제공했음.
브랜드가 이 캠페인을 통해 투자비용으로 잃을 게 많아보이는 캠페인이었지만,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그 어려움을 상쇄시켰던 캠페인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