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는 젠지세대 직원들을 모집할 개성있는 recruit method가 필요했다.
로블록스에서 가상의 Ikea 매장을 만들어 직접 거기에서 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월급도 실제로 지급하면서.
가구 브랜드가 게임 브랜드를 건드리는 정말 연관성 없는 두 카테고리의 캠페인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것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고, 실제로 소비자들이 얻을 수 있는 베네핏이 쉽고 강력해서 좋았다.
lay's는 세계 1위 감자칩 브랜드이자 챔피언스리그 스폰서이다. 하지만 다들 TV로 경기를 보니,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경험이 줄어들었다.
경기 중계중 앙리와 Alexia Putellas가 경기장을 떠난다. lay's가 있는 바에 가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보는 게릴라 이벤트를 열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광고와 예능의 경계를 깼던 좋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