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페퍼는 저칼로리 라인을 새로 출시했다. 하지만, 이를 쉽게 감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제품을 설득시키기엔 어렵다.
McKayla Maroney는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만족하지 못해 지은 표정이 이슈가 되었다.
McKayla Maroney를 활용해 그녀를 만족시키는 PR캠페인을 만들자.
당시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던 이슈 포인트를 잘 찾아낸 것 같다. 이것을 통해 실제로 사람들에게 신제품을 설득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닥터페퍼 저칼로리 라인이 출시되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아 좋았다.

인터넷에 성별을 특정하지 않은 채로 질문을 하면, 여성 선수들의 자료는 제외하고 남성선수의 자료를 보여준다.
UN과의 협업을 통해 직접 사람들이 이 정보를 고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주자.
아래 Best Design 으로 가져온 캠페인과 인사이트는 같지만 풀어낸 방식이 달라서 인상깊었다. 이 캠페인은 직접 사람들의 참여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에서 좋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래 캠페인이 좀 더 효과적이고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