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sight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승리한 모든 경기마다, 그라운드 위에 ‘Zé’라는 이름의 선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 Idea

이 단서를 바탕으로 인플루언서들이 음모론을 퍼뜨리게하여 Zé Delivery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본명을 공개하여, 그가 유니폼에 ‘Zé’라는 이름을 달아야 한다는 소셜 속 국민적 움직임을 만들어냈다.

  1. My Thought

이름 속에서의 단순한 포착과 이를 활용해 음모론을 퍼뜨리자는 기획력이 함께 합쳐진 재미있는 캠페인이었다.


  1. Insight

2014년, 브라질은 훌리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축구 관련 폭력 사건 세계 1위 국가였다.

  1. Idea

시즌 중 가장 폭력적인 경기로 꼽히던 스포르트 클럽 레시피 vs 나우치쿠 경기에 훌리건들의 어머니들을 보안요원으로 고용했다. 훌리건들은 엄마 앞에서도 과격하게 싸우려고 할까? 라는 심리

  1. My Thought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적이었을 것 같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부모 앞에서 맞고 때리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기발한 캠페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