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니? 꺼져.
인물 개요
마리벨의 인생은 한 마디로 [압제壓制]입니다.
공존, 존중, 동등한 관계. 뭐 대충 그런 것들 있잖습니까? 마리벨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개념들이라고 할 수 있죠.
찍어 누르거나 찍어 누르거나. 군림하거나 단두대의 이슬이 되거나. 제3의 선택지는 없는 양자택일의 강요하는 폭군 기질이 다분한 캐입니다.
성행위나 폭력도 욕구 자체보다 자신의 권력과 입지를 확인하고 증명하고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여기 쪽에 가깝습니다.
외관

[출처: unsplash ]
168cm, 크지 않은 체구.
목을 덮는 길이의 엉망인 와인색 머리[ 링크 ], 짙은 선글라스에 가려져 있지만, 속마음을 조금도 숨기지 않는 눈썹의 움직임만으로도 감정이 충분히 전달된다. 선글라스를 벗으면 성질 더러워 보이는 눈매와 삼백안의 벽안이 보인다.
짙은 녹색의 실크셔츠 팔뚝 중간까지 걷어 올린 소매, 잘못 끼워진 단추 때문에 삐뚜름한 옷매무새와 그런걸 전혀 신경안쓰는 태도. 발목이 보이는 기장의 슬랙스와 스니커즈.
바지만 겨우 걸친 꼬락서니 [링크]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