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icult Words
✅ 1. Uplift가 필요한 이유 (전환 캠페인의 본질)
전환 캠페인은 “더 많이 쏘면 전환↑”가 아니라,
낭비(비용)도 같이↑
가 문제
그래서 유저를 4그룹으로 이해함
Sure Things
: 안 쏴도 살 사람(=낭비 위험)
Persuadables
: 쏘면 추가로 사는 사람(=우리가 찾는 타겟)
Lost Causes
: 쏴도 안 사는 사람
Sleeping Dogs
: 쏘면 오히려 악화(피로/반감)
💡 결론: **“전환 잘 할 사람”이 아니라 “쏘면 추가 전환이 생기는 사람”**을 찾는 모델이 uplift
✅ 2) Uplift가 예측하는 값 (ATE vs CATE)
ATE(평균 효과)
: 전체 평균에서 캠페인이 얼마나 먹혔는지
CATE(개인화 효과)
: 이 사람(혹은 이 특성 X를 가진 집단)에겐 얼마나 먹히는지
🎯 CRM 타겟팅은 평균보다 **개인별 증분효과(CATE)**가 핵심
✅ 3) Uplift 모델을 2단계로 나누는 이유 (Stage 1/2)
Stage 1: 편향 통제(가장 중요)
현실 데이터는
처치군/대조군이 애초에 다를 수 있음
예: “원래 마케팅 반응성이 높은 사람만 이벤트에 참여” 같은
선택편향
이 상태에서 uplift를 학습하면 “효과”가 아니라 “원래 성향 차이”를 학습하게 됨
Stage 2: 효과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