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답변
→ 제가 생각한 분석의 리스크는 이탈 그룹의 강의 완료율도 80% 이상으로 높다는 부분입니다 "단순 완료율은 이탈 예측의 지표가 될 수 없다"라는 결론이 나와서 코호트 그룹으로도 나눠보고 시계열 분석도 하면서 이탈하는 집단의 패턴을 찾긴 했으나 여전히 "강의를 다 듣고 목적을 달성해서 나간 유저가 많을 가능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보였슴다 결론적으로 제안된 전략은 온보딩, 하루 6강 등 '강의를 더 성실하게 듣는 방향'으로만 나왔고 이는 흡사 '졸업생'에게 먹히지 않을 전략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