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환경 구축 이전에 개인적으로 k3s 환경 구축해서 확인한 knative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본 메트릭
| 메트릭 이름 | 설명 | 용도 |
|---|---|---|
queueproxy_app_duration_seconds (bucket, count, sum) |
앱 처리 시간 (Latency) | 사용자 코드가 요청을 처리하는 데 걸린 시간. |
workqueue_depth |
큐 깊이 | 컨트롤러가 처리해야 할 변경 사항(배포, 설정 변경 등) 수. |
workqueue_adds_total |
큐에 추가된 작업 수 | 얼마나 많은 변경 요청이 들어왔는지 확인. |
workqueue_queue_duration_seconds |
큐 대기 시간 | 작업이 큐에 들어가서 처리되기 전까지 기다린 시간. |
workqueue_process_duration_seconds |
작업 처리 시간 | 컨트롤러가 실제로 작업을 처리하는 데 걸린 시간. |
workqueue_retries_total |
재시도 횟수 | 작업 처리에 실패해서 다시 큐에 넣은 횟수. |
revision_pods_count |
현재 할당된 파드 수 | 지금 서버에 떠 있는 Pod 수 |
revision_pods_desired |
목표 파드 수 | Autoscaler가 계산한 필요 파드 수. count와 desired가 차이 나면 스케일링이 밀리고 있다는 뜻. |
revision_pods_pending_count |
생성 중인 파드 수 |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거나 컨테이너가 켜지는 중인 파드 수. |
revision_concurrency_target |
목표 동시성 (Target) | 파드 하나당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요청 수 설정값 (예: 100). |
revision_concurrency_stable |
평균 동시성 (Stable) | 평소 트래픽 기준으로 계산된 동시 접속자 수. |
revision_concurrency_panic |
순간 동시성 (Panic) | Spike 기준으로 계산된 동시 접속자 수. |
revision_panic_mode |
패닉 모드 여부 (0/1) | 1이면 트래픽 폭증으로 인해 Autoscaler의 비상 모드 여부 |
revision_capacity_excess |
초과 용량 (잉여력) | 현재 떠 있는 파드들이 처리할 수 있는 여유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