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lilys.ai/digest/8170084/9117794/
📌 알리바바 공동 창업자 조 차이가 말하는 '당신의 사람들을 찾으라'는 조언의 핵심은 무엇인가?
새로운 직업이나 전환을 고려할 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따르고 싶은 사람, 배우고 싶은 멘토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입니다.
💡 공동 창업자를 찾을 때 고려해야 할 요소는?
-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사람)
- 상호 보완적인 기술 세트 (서로 잘하는 것이 다른 사람)
- 24시간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
목차
1. 알리바바 공동 창업자 조 차이의 여정: 사람을 찾고 팀을 이루는 법
알리바바 공동 창업자 조 차이는 잭 마와의 운명적인 만남과 상호 보완적인 18명의 공동 창업자 팀을 통해 제로 매출의 스타트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1.1. 미국 유학 초기 경험과 스포츠를 통한 적응

- 대만에서 미국으로의 문화적 전환 경험
- 조 차이는 13세에 대만에서 뉴저지의 로렌스빌 스쿨로 유학을 왔으며, 이는 매우 두려운 경험이었다.
- 그는 7학년을 건너뛰고 1년간 영어 학원에서 단어만 외웠기 때문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했다.
- 언어와 문화가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 다른 학생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했으며, 순응하고 어울리는 것이 중요했다.
- 스포츠를 통한 적응과 새로운 도전
- 그는 야구팀과 수영팀에서 탈락했으나, 완전히 새로운 종목인 미식축구와 라크로스를 시도하며 어려움을 극복했다.
- 이 경험은 예일대 학부 및 로스쿨 진학, 세법 변호사, 사모펀드 투자자로 이어지는 경력의 발판이 되었다.
1.2. 잭 마와의 운명적인 만남과 알리바바 합류 결정

- 제로 매출 스타트업에 합류한 이유
- 조 차이는 투자 경력 4년 차에 잭 마를 만났는데, 당시 알리바바는 17명의 공동 창업자가 있었고, 매출은 0, 사용자 수는 수천 명에 불과한 초기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였다.
- 심지어 회사가 법인으로 설립되지도 않았고, 잭 마가 가진 것은 도메인 이름과 웹사이트뿐이었다.
- 조 차이는 잭 마의 카리스마와 리더십 자질에 매료되었는데, 특히 교사 출신인 잭 마는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좋은 인재를 식별하고 개발하는 능력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