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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러너들은 데이터를 쌓아 두고, 다시 보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In My Race’는 시작되었습니다.
데이터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기 때문 다시 찾아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데이터 속에는 러너들에게 정말 필요한 인사이트가 들어있습니다.
아마추어 러너에게도 이런 인사이트를 기반한 전문적인 코칭이 필요합니다.
In My Race는 모든 러너들의 진지한 도전을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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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러너들은 Strava, Garmin 등의 서비스를 사용하며 훈련한 정보를 '기록'하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러너가 ‘달린 후 정보는 다시 보지 않는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본질: 단순 '수치와 그래프'로 이루어진 기록 만으로는 직관적인 해석이 어렵습니다. 러너들에게는 훈련 분석과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Insight)'가 필요하지만, 기존 서비스의 기록으로는 이 것을 얻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러너에게는 훈련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문적인 해석과 성장에 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이 '해석'과 '안내' 즉 코칭에는 왜 AI가 필요한가? 정해진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하는 것은 룰베이스(Rule-based) 분석 알고리즘으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