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레시피 별로 필요한 만큼만 식재료를 보내줌

핵심 가치

1. 3,000개 이상의 레시피를 추천하여 2시간 쇼핑 → 2분 쇼핑으로 절감

2. 2인분만큼의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만 발송해줌

3. 신선한 원재료를 딱 먹을 만큼만 구매하여 비용 절감

4. 음식물 쓰레기 절감

대체재와의 차이점

HMR: 이미 완성되었거나 냉동된 식재료를 데워먹는 방식, 다양한 레시피 X

헝그리북: 신선한 원재료로 요리, 다양한 레시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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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존 ‘마트 쇼핑’의 경험을 뒤집었어. 빈 카트가 아닌, ‘가득 찬 카트’를 제안했지.

사실 단순해. 헝그리루트가 만든 ‘식단 퀴즈’에 고객이 답하면, 그 기록을 AI가 파악하는 거야.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기계가 이해하는, 일종의 머신러닝machine-learning이지.

핵심 가치

  1. 2시간 쇼핑을 2분짜리 선택으로 만들다

헝그리루트의 AI가 어떻게 ‘가득 찬 카트’를 만드는지 실험했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퀴즈 풀기’를 먼저 시작했지. 첫 질문은 “헝그리루트를 왜 이용하나요?”였어. 식비를 아끼거나, 살을 빼고 싶다거나 하는 선택지가 8가지 있었지.

질문이 이어졌어. 평균 식비, 식사 방식, 식이요법, 주방용품, 싫어하는 음식, 매 끼니와 간식, 과자로 좋아하는 식품까지 물었지. 질문은 총 20가지, 선택지로는 100가지 정도 나왔지. 모두 답하는 데 걸린 시간은? 5분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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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끝나자 AI가 바로 내 취향을 분석하더라? 그다음 AI의 추천대로 살 경우, 내야 할 예상 가격을 알려줬어. 결제까지 하면, 각 끼니에 맞춘 추천 식재료를 볼 수 있어. 물론 결제 후에도 원하지 않는 품목은 뺄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