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 HRadar 기획서

인사 데이터를 통합·해석하여

‘개인의 성장 전략’으로 전환하는 HR 플랫폼 HRM 에서 HRD까지 연결하는 통합 HR 플랫폼

1. 프로젝트 배경 및 문제 인식

기업들은 다양한 성과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인사관리 시스템은 이를 평가와 점수 산정에만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평가 관리 조차도 일일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성과 데이터가 개인의 성장이나 역량 개발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한다.

1.1 성과 평가 제도에 대한 구조적 불신

오늘날 많은 기업이 성과 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직장인들의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사 평가 결과 만족도’ 설문을 한 결과 ‘만족스럽지 않다’는 응답이 75.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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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78.9%가 '인사평가 결과로 인해 이직을 고민했다'고 답했다.

불만족한 이유로는 ‘평가 방법과 기준이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이 49.2%를 기록, 가장 많았다.

출처 : 월간 인재경영https://www.abouth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

가재산 한국형인사조직연구회장은 “국내 상당수 대기업은 평가 시스템은 갖추고 있더라도 그 결과를 직원에게 전달하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많은 직장인이

“내가 무엇을 잘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평가 결과가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

를 명확히 알지 못한 채 평가를 받아들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즉, 성과 평가에 대한 불신의 핵심 원인은

성과 자체가 보이지 않고, 해석되지 않는 구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