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일간 뉴스레터 H:730과 관련해 구독자님들이 질문 해주셨거나, 앞으로 궁금해하실 것 같은 내용들을 담아봤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은 daily@hani.co.kr로 메일주시면, 검토 뒤 빠른 시간 내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 FAQ는 한겨레 콘텐츠기획팀이 작성했습니다.

H:730을 쉽고 편하게 보는 방법

  1. daily@hani.co.kr을 이메일 주소록에 추가합니다. 앞으로 레터가 스팸함에 빠지지 않습니다.
  2. 굵게 파란색으로 표시한 서체는 링크입니다.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3. 레터 내용을 보기 불편할 경우 오른쪽 상단 <웹에서 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한결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Q. H:730은 어떻게 읽나요?

A. H:730은 한겨레의 H와 7시30분이라는 레터 배달 시각 730을 취해, 이름과 컨셉을 단순화했습니다. 주간 뉴스레터 h_weekly와는 다릅니다. 매일 배달되는 한겨레 대표 레터 성격으로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저희는 편의상 '칠삼공'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구독자님들도 편히 칠삼공이라고 불러주세요!

Q. H:730은 누가 만드나요?

A. 뉴스레터는 5명의 한겨레 부국장과 H:730을 전담하는 한겨레 콘텐츠기획팀(팀장 박현철)이 손을 모아 만들고 있습니다. 부국장들은 온종일 각 분야 기사들을 보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디지털콘텐츠팀에서 엄지원, 권지담 기자가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부국장들이 레터 첫머리에 독자님께 전할 메시지를 작성하면, 저희 팀에서 하루 뉴스를 종합해 부국장들과 상의해 나머지 콘텐츠들을 작성합니다.

Q. 출근할 때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로도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A. 어느 독자님께서 이런 의견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말씀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처음 뉴스레터를 개발할 때부터, 그런 고민을 했습니다. 실무적으로 실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현재로선 일손이 부족하여 그 부분까지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향후 뉴스레터 작업이 안정되면 독자님의 의견을 꼭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한겨레는 어떤 기준과 논의를 통해 하루하루의 가장 중요한 뉴스를 선정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부분도 뉴스레터에 담아주세요.

A. 이 역시 어느 독자님의 의견입니다. 뉴스레터가 하는 일이 그런 일이어야 한다고 저희 팀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뉴스레터를 통해 한겨레의 고민과 논의 과정을 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 구독할 때 왜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받나요? 선택지로 남겨두면 안되나요?

A. 저희도 고민을 거듭한 대목입니다. 현재 한겨레의 모든 뉴스레터는 무료입니다. '광고 동의'는 향후 혹여 뉴스레터에 광고가 포함될 경우를 위한 사전 동의 성격입니다. 뉴스레터 서비스가 확대될 경우 레터 내에 광고가 삽입될 수 있고 NYT, WSJ, WP같은 국외 유수의 언론들은 대개 그리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겨레가 재미있는 새 서비스를 시작할 때 구독자님들께 한발 먼저 정보를 보내드리기 위해서라도 '광고성 정보 수신' 항목은 필요합니다. 광고를 원치 않는 독자님들께 별도의 레터를 보내드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재까지는 기술적으로 범주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