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체세포와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 3주입니다. 첫 주는 알아가는 시간이고 둘째주는 습관이 들여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며 셋째주는 마무리하고 습관이 들여지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3주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효소식을 합니다. 효소식으로 매실, 죽염(또는 죽염을 넣은 죽), 감잎차를 먹습니다. 아침시간은 전날 먹었던 음식들을 비우기 위한 시간이기 때문에 효소식을 먹어 위와 장에 무리되지 않게 해주고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줘야합니다.
캠프 환경은 책, 자연, 사람으로 구성되며 좋은 습관은 일상과 다른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노력으로 형성됩니다. 부모님과의 연락과 만남이 좋은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되기 보다는 기존 습관으로 돌아가게 하는 관성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캠프장에 있는 친구들, 선후배, 선생님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힘이 생깁니다.
엄마,아빠 같은 선생님들이 항상 같이 있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안정감이 들면 자연스레 잘 지낼 수 있게 됩니다.
우선 설명회에 아이가 참석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직접 설명회를 들어보고 또 아이와 선생님의 개인면담이 가능하니 맡겨 주시면 됩니다.
그철아 5명, 바탕과정(다독다독) 8명, 토론이 가능한 통합과정 12명, 문해력 Jump 과정인 읽기전략캠프는 1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