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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UMC 9기 데모데이를 준비하면서 웹서비스 DEVICE LIFE를 인생 첫 개발 프로젝트로 개발해 볼 기회가 생겼다…! 먼저 우리 팀의 웹서비스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DEVICE LIFE는 사용자가 여러 기기를 조합하고, 그 조합을 기반으로 점수와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단순히 기기들을 선택해 조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기조합을 구성했을 때 과연 이 조합 내의 기기끼리의 시너지가 좋은지를 알려주고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나는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도 좋았지만 이번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참여하였기에 이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매번 바뀌는 조합과 상태에 따라 임팩트있는 시각적 효과를 보여줘야 하는만큼 프론트엔드의 역할이 꽤나 중요하게 보였고 또 배운것들을 많이 써먹을 수 있을거 같아 이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라우팅 설정사용자 인증과 계정 시스템 전반을 담당했다. 추가로 마이페이지에서의 최근 본 기기조합평가 연동도 맡게 되었다. 처음에는 워크북에서 배운대로 필요한 곳에 API를 잘 연동하고 UI를 잘 만들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구현해보니 인증 시스템은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꽤나 뒤에서 복잡한 로직들이 굴러갔고 꼼꼼하게 다양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야 했다.

****이 글에서는 내가 구현한 기능들을 하나씩 다시 회고하며 그 당시 내가 맟닥뜨린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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