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된 손글씨 폰트 디자인의 중요성 강조 + 전통적인 방법은 시간, 노동력 낭비 심함
전문가 없이 GAN을 이용해 폰트를 생성하는 방법 등장. but 많은 수의 sample 필요 + finenune-based method 여서 fine-tuning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듬
<aside> ❓ DM-Font 는 finetuning 할 필요 없다는 말이야?
</aside>

unseen font 생성을 다른 모델과 비교했을때 우리 모델이 최고다.
inherent glyph characteristics 사용.
compositional scripts 에 집중함
ex) Korean
11172 개의 glyphs
68 개의 components ← 이것만 디자인하고 조합해서 전체 글꼴 라이브러리 생성 가능
components 를 디자인해도, 조합하는 과정에서 sub-glyph(ex. ㄱ)의 모양과 위치가 바뀌는 어려움이 있음

<aside> ❓ compositional scripts 를 rule base 로 직접 디자인했다는 건가?
</aside>
폰트 디자인에서 조합형 스크립트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디자인 방식
약하게 supervised 된 compositionality supervision(조합 규칙?) 개념 활용
dual memory structure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