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_JQSMhqXw-4
*간단 요약
Diffusion model은 data에 noise를 조금씩 더해가거나 noise로부터 조금씩 복원해가는 과정을 통해 data를 generate하는 모델이다. 이를 한 눈에 표현하면 아래 그림과 같다. 아래 그림에서 $x_0$은 실제 데이터, $x_T$는 최종 noise, 그리고 그 사이의 $x_t$는 데이터에 noise가 더해진 상태의 latent variable을 의미한다.

우선, 위 그림의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noise를 점점 더해가는 forward process q를 진행한다.
그리고 이 forward process를 반대로 추정하는 reverse process p를 학습함으로써 noise($x_T$)로부터 data( $x_0$)를 복원하는 과정을 학습한다. 그리고 이 reverse process를 활용해서 random noise로부터 우리가 원하는 image, text, graph 등을 generate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참고 : https://process-mining.tistory.com/182
(latent variable 관련 논문 : https://arxiv.org/abs/1812.06834)
latent variable 간단 예시 :
예시 1 — 제일 순수한 latent variable (동전 예시)
상황
동전을 던지고, 결과만 보여준다고 했을 때,
앞 또는 뒤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