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우울함이 남아 있어서 늦게 기상😢 전날에는 우울해서 호텔에 있었지만 오늘은 ‘우울하건 말건 일단 밖에 나가자’ 작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2번째 토요코인 조식
맛있는데, 맛있긴 한데… 전날과 비슷한 메뉴라 좀 질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 날부터 조식은 패스했어요. ㅎㅎ

날씨 맑음

자전거 전용 도로


전날의 우울함 때문에 아침 10시 넘어서야 밖에 나왔어요. 다행히도 날씨가 엄청 좋았어요.
오늘도 변함없이 자전거로 이동!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더라고요. 다른 지역들도 그런가요?

자전거 라이딩 정보: 6분 23초, 0.74km, 144엔

나고야시과학관 名古屋市科学館

멀리서도 존재감이 엄청남

미리 예매한 맨 뒤 명당 자리 ^ㅅ^

엄청 큰 스크린
나고야시과학관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