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코인 조식 東横インの朝食

조식 시간 6:30~9:00 6:30에 조식을 먹으러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어요😲 이른 시간이라 한산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토요코인 조식 맛은 괜찮았지만 매일 비슷한 메뉴가 나와서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4박 중 2박만 먹었어요. 로비에서 먹어도 되지만, 도시락 용기에 담아서 룸에서 먹었어요. (아마 한국 토요코인은 도시락 용기가 없을 거예요.) *질리다 飽きる
조식 후에는 キッコーマン 두유를 먹었어요. 이 두유를 먹으면 일본에 온 게 실감이 나요🤭 *실감이 나다 実感が湧く


이동 거리가 짧은 곳,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 모호한 곳은 charichari라는 공유 자전거를 이용했어요. 일반 자전거와 전기 자전거가 있는데, 저는 전기 자전거만 이용했어요. 나고야는 대도시지만 길이 넓고 사람들이 적어서 자전거를 타기 좋았어요.

히사야오도리공원(久屋大通公演)

히사야오도리공원(久屋大通公演)이라는 곳에 갔어요. 나고야의 번화가인 사카에(栄)에 있는 공원인데 꽃이 잘 꾸며져 있었어요. 공원이 크지 않아 가볍게 산책하기 좋았어요.

무인양품 無印良品



무인양품은 저희 집 근처에도 있지만, 일본에서만 파는 상품을 구경하기 위해 갔어요. 의류는 한국과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더라고요. 여기서 고양이 간식을 사 왔어요.
목장갑 색깔이 예쁜 게 인상적이었어요. 한국 목장갑은 주로 빨간색이거든요. *목장갑 軍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