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디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 할 수 있었다. 외국인 유학생과 짝을 이루어 한국의 문화 예절, 비상의약품 사용법 등을 알려주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또한 MBTI 테스트를 진행하고, 은행계좌 개설을 도와주는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나 역시 네팔 문화를 배우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다. 이 경험은 글로벌 감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