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oCD의 방식 (Pull 모델 - 포트포워딩 필요 ❌)
- ArgoCD는 우리 집(K8s 내부)에 살고 있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밖에서 누가 들어오길 기다리지 않습니다.
- 자기가 직접 '안에서 밖으로(Outbound)' 3분마다 깃허브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새로운 코드 올라왔어?" 하고 물어보고, 있으면 자기가 다운로드(Pull)해서 K8s에 적용합니다.
- 우리가 집 안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열고 네이버에 접속할 때 공유기 포트포워딩을 안 해도 되는 것과 똑같은 원리입니다!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트래픽(Outbound NAT)은 원래 다 뚫려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