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ELB라 하면 AWS의 로드 밸런싱 서비스 전체를 통틀어 칭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ALB=ELB=CLB로 이해했습니다.
→ Classic Load Balnacer (CLB = ELB) → ALB 로 변화했습니다.
ALB는 7계층에서만 작동하는 로드밸런서입니다.
→ 7계층에서는 패킷의 HTTP 및 HTTPS 정보에 접근하여 더욱 효율적인 부하분산을 수행합니다.
[Auto Scaling] 수직 확장(Scale-up)으로만 성능의 한계가 존재하며 성능을 높이기 위해 비싼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해도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이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Scale-out을 통해 확장하고, 부하에 따라 서버를 Scale-in하여 서버 비용을 더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Auto Scaling은

와 같은 옵션으로 평상시에 돌아가는 서버(원하는 용량), 최소 용량(최소 그룹에서 가동되는 서버의 갯수), 최대 용량(부하가 걸릴 때 최대 몇 개까지 서버가 돌아갈지 설정)을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서버가 추가 가동되는 기준은 임의대로 설정할 수 있지만 현재 프로젝트는 50%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Load Balancing] 로드 밸런서는 서버로부터의 요청(트래픽)을 균등하게 분산하는 기술로, 부하 관리를 용이하게 해주며, 장애 시 복구와 확장성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Auto Scaling과 함께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블로그
https://jindevelopetravel0919.tistory.com/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