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및 병의원을 위한 AI Voice Agent를 만들고 있는 덴탈콜 팀에서 4번째 멤버로 공동창업자급 Lead Engineer를 모시고 있습니다. (인턴 문의도 환영합니다)
아래 소개 글을 읽어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bumsoo@dentalcall.kr 혹은 링크드인으로 보내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면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 커피챗 신청 👉 https://cal.com/bskim/dentalcall-recruit
:dentalcall-logo: 덴탈콜 홈페이지 (+ 데모 체험) 👉 https://dentalcall.kr/
덴탈콜 팀은 앤틀러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서 만났습니다. 4월부터 12월까지 2번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창업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강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3주만에 연반복매출(ARR) 1억원을 달성하며 앤틀러 코리아에서 Pre-seed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문인욱 (CEO) :linkedin: LinkedIn

김범수 (CTO) :linkedin: LinkedIn

김민기 (COO) :linkedin: LinkedIn
혹시 번화가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사거리에 치과가 몇개 있는지 세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깜짝 놀라실거에요. 어떤 곳은 4개 코너에 모두 치과가 있기도 합니다. 전국에는 약 5.6만개의 의원이 있는데, 그중 **치과는 약 1.9만개 (34%)**에 육박합니다. 자연스럽게 치과 간의 환자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치과들은 바쁜 진료 업무 뿐만 아니라 기존 환자 관리·신규 환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해야 하죠.
하지만, 우리가 익숙한 디지털 마케팅은 치과에게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이 아닙니다. 치과의 주 고객층은 50대 이상으로, 전체 고객의 75%를 차지합니다. 이분들은 카카오톡/인스타그램/네이버 예약 보다는 병원에 전화 한 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훨신 익숙하고 빠르죠. 이런 이유로 이미 시장에 있는 디지털 기반 마케팅 솔루션들은 1% 미만의 낮은 전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치과에서는 실장(코디)들과 치위생사(간호사)들이 전화를 통해 고객 관리를 하고 있지만, 바쁜 업무에 치여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관리 비율 15% 미만). 덴탈콜 팀은 여기에서 기회를 찾았습니다.
“Voice(STT, TTS)와 LLM, Agen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Voice AI가 사람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덴탈콜은 Voice AI 기술, EMR 기반의 환자 진료 기록, 덴탈콜 전화 데이터(환자 행동 데이터), 환자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잠재 예약 환자를 발굴해 병원의 매출을 극대화하고, 환자에게는 맞춤형 의료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