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aS와 생성형 AI

현재 AI는 단순히 모델을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AI를 도입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구분 빌려 쓰는 AI (API) 직접 만드는 AI (Self-built)
특징 API 호출만으로 자연어 처리 등 가능 자체 데이터셋으로 차별화된 모델 생성
장점 빠른 시작, 낮은 초기 비용, 적은 운영 부담 성능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강한 통제
단점/과제 품질 및 보안 통제 불가, 비용 누적 GPU 인프라, MLOps 환경 구축 필요

두 형태 모두 지속 가능성을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PaaS가 필수적이다.

결국 AI-Native는 기존 클라우드 네이티브 영역을 AI 특화 기술로 확장한 개념이다.

영역 Cloud-Native (기존) AI-Native (확장)
파이프라인 소스 코드 관리 (Git, Jenkins) 데이터/모델 파이프라인 (MLflow, Kubeflow)
오케스트레이션 컨테이너 관리 (Kubernetes, Helm) 모델 서빙 관리 (KServe, TorchServe)
관측성 DevOps (Prometheus, Grafana) MLOps (Evidently AI, AI metrics)
데이터 처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Kafka, Airflow) Feature Engineering (Feast, Spark)
보안/거버넌스 보안 및 정책 (Vault, Keycloak) 책임감 있는 AI (AI Fairness 360)

2. Amazon Web Services (AWS)

폭넓은 서비스 생태계와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시장 선도 플랫폼

네트워크 및 저장소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