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I는 단순히 모델을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AI를 도입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 구분 | 빌려 쓰는 AI (API) | 직접 만드는 AI (Self-built) |
|---|---|---|
| 특징 | API 호출만으로 자연어 처리 등 가능 | 자체 데이터셋으로 차별화된 모델 생성 |
| 장점 | 빠른 시작, 낮은 초기 비용, 적은 운영 부담 | 성능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강한 통제 |
| 단점/과제 | 품질 및 보안 통제 불가, 비용 누적 | GPU 인프라, MLOps 환경 구축 필요 |
두 형태 모두 지속 가능성을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PaaS가 필수적이다.
결국 AI-Native는 기존 클라우드 네이티브 영역을 AI 특화 기술로 확장한 개념이다.
| 영역 | Cloud-Native (기존) | AI-Native (확장) |
|---|---|---|
| 파이프라인 | 소스 코드 관리 (Git, Jenkins) | 데이터/모델 파이프라인 (MLflow, Kubeflow) |
| 오케스트레이션 | 컨테이너 관리 (Kubernetes, Helm) | 모델 서빙 관리 (KServe, TorchServe) |
| 관측성 | DevOps (Prometheus, Grafana) | MLOps (Evidently AI, AI metrics) |
| 데이터 처리 | 데이터 파이프라인 (Kafka, Airflow) | Feature Engineering (Feast, Spark) |
| 보안/거버넌스 | 보안 및 정책 (Vault, Keycloak) | 책임감 있는 AI (AI Fairness 360) |
폭넓은 서비스 생태계와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시장 선도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