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를 한 장으로 이해하기
이 인턴은 세상 모든 레시피를 외고 있다. 그런데 시키는 것만 한다.
우리가 앞으로 다루는 모든 도구는 이 인턴 주변의 무언가와 매핑됩니다.
- LLM (Claude / GPT / Gemini) — 주방의 천재 인턴. 세상 모든 레시피를 알지만, «맛있게»라고만 하면 평범한 결과.
- 프롬프트 — 주문서 · 업무 지시서. 구체적일수록 좋은 요리가 나옵니다. «맛있게»는 최악의 주문.
- Claude Code — 인턴이 직접 칼을 잡고 요리하는 상태. 말로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파일을 만들고 저장까지 직접.
- GitHub — 레시피북 + 히스토리 기록장. «어제 레시피로 돌아가줘»가 가능. 에서 «final_진짜최종_v3» 같은 파일이 사라집니다.
- MCP — 인턴에게 허락된 주방 도구 접근권. 피그마·구글시트·Blender를 인턴이 직접 다룰 수 있게 해주는 권한.
2. 자주 나오는 질문
- AI가 다 해주면 우린 뭐해요?
- 틀린 답을 자신있게 말해요. 못 믿겠어요.
- 왜 Claude예요? ChatGPT가 더 유명한데.
3. 같은 질문, 다른 AI — 직접 비교해보기
세 개 창을 동시에 열고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공통 프롬프트
나는 [본인 브랜드 한 줄 소개]를 만들고 있어.
타깃 고객은 [한 줄].
이 브랜드의 컬러 팔레트(메인 1색, 서브 1색, 중립 1색)을
hex 코드와 함께 추천해줘.
각 색을 왜 골랐는지 한 줄씩 이유도 같이.
비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