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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정하고, 그렇게 하면 된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주문처럼 속으로 되뇌이는 말이에요. 선택지에서 답을 찾을 시간에 선택을 답으로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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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으로 만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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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이광석(10개의 키워드)

<일하지 않을 때>

  1. 관찰/질문: 습관이다. 항상 현상을 관찰하고 철학이 되기 전까지 질문한다. 주말에는 철학까지도 간다.
  2. 글쓰기: 주제 한 가지에 대해 최소 1천~최대 8천자의 글을 주 2편 정도 쓴다. 생각이 글이 되고 글은 말이되고 말이 곧 그 사람을 나타낸다.
  3. 루틴: 로봇이냐고들 한다. 항상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서 30분 일찍 출근한다.

<일할 때>

  1. 문제정의: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문제 정의가 정확하면 해결까지는 금방 간다.
  2. 의사결정: 고민하지 않는다. 근거 데이터를 모으고 빠르게 결정한다. 결정이 누적되어야 결과가 나온다.
  3. 구조화: 대화건 관찰이건 인풋되는 즉시 머릿속은 구조화 작업이 이루어진다. 전체에서 부분을 알아야 한다.
  4. 최적화: 어딜가나 어느 때나 노트북을 열면 동일한 업무 퍼포먼스가 나도록 셋팅되어 있다.
  5. 효율화: 회사의 지금은 다음을 위한다. 효율화를 위한 프로세스 먼저 만들고 일을 시작한다. 업무 툴은 스프레드시트로 직접 만들어 쓴다.
  6. 커뮤니케이션: 경영부터 개발까지 당사자로 일했다. 각 Stakeholder에 맞는 관점과 언어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