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창 27:24-3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전혀 당연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건강, 가족, 직장 등 일상에서 당연히 여겼던 것들
- 그것을 깨달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나눔
2. 어떤 일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는데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노력과 결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
- 그 경험이 이후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나눔
<말씀 앞에서>
1. 이삭과 에서는 왜 '사냥한 고기'를 축복의 조건으로 생각했을까요? (창 27:25-27) (참고 창 27:31)
1-1. 이삭의 요구
- 이삭이 에서에게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오라, 그러면 마음껏 축복하겠다"고 말함
- 눈이 어두워진 이삭이 영적으로도 흐려진 상태에서 한 요구
- 사냥한 고기를 가져오면 축복하겠다는 조건부 약속
1-2. 이교도적 사고방식
- 이방 종교의 사제들이 "금은보화를 가져오면 신에게 빌어 복을 주겠다"고 하는 것과 유사함
- 무당이나 점쟁이가 봉투의 두께나 돈의 액수를 보고 정성껏 할지 결정하는 것과 같은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