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주했던 지역을 00구 00동 00빌라 로 적어주세요!
- 해당 건물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왜 해당 지역/건물에서 자취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최대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 학교 근처라서, 휴학하고 서울에 있고 싶은데 본가가 지방이라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휴학생이라 기숙사 지원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방을 구했습니다
-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00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집주인님이 관리를 잘 해준다, 건물이 청결하다, 화장실 수압이 세서 막힐 일이 없다, 채광이 좋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등)
- 학교와 접근성이 좋다. 신촌 근처에 위해서 교통과 접근성이 좋다. 알바하는 곳이랑도 가까워서 좋다. 건물주가 건물관리를 꼼꼼하게 해주고, 달에 한번 건물 방역을 해주셔서 안심이 된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 배수구 창틀 등등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상이랑 침대가 옵션이다. 중앙난방이라서 더울 정도로 따뜻하다. 창문이 크다. 보안이 좋다(문이 세개). 무인 택배함과 주창도 있다. 냉장고가 크다.
-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없어서 먼 곳까지 나가야 하는 것이 불편하다, 길거리가 어두워서 무섭다, 치안이 걱정된다, 채광이 별로다, 수압이 별로다, 벌레가 많다 등등)
- 시끄럽다. 밤에 길거리에서 취객이 난동부리는 소리도 다 들리고,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많아 공사소리가 들린다. 언덕에 위치한 집인데 언덕 경사가 너무 심하고 건물에 엘리베이터엘 없어서 집갈 때 힘이든다. 넘어질 정도로 경사가 너무 급하고 다리가 후들거린다. 방에 콘센트를 꼽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다. 모든 원룸들이 그러겠지만 방음이 잘 안되고 특히 물을 내리고 쓰는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 (아마 윗집).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늘 환풍기를 틀고 살아야 한다. 인덕션이 한구고 싱크대가 좁아서 불편하다. 주방이 전체적으로 좁다. 따뜻한 물은 수압이 약하다. 쓰레기를 매일 버릴 수 없고, 정해진 날이 있다(일주일에 세번). 여성전용이 아니다,
-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내 찐친이 내가 살았던 건물에 자취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 언덕이 너무 심하고 방음이 잘 안좋다. 따뜻한 물 수압이 안좋다. 콘센트 구멍이 너무 없다.
- 살아보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던 것들을 알려주세요. (여기말고 옆 빌라가 더 신축이고 월세가 싸더라… 등등)
- 콘센트가 많이 없다는 것과 따뜻한 물의 수압이 약하다는 것. 세탁기를 돌릴 때 찬물 세탁으로만 해야한다는 것.
- 마지막! 내가 살던 방의 사진이 있다면 최대한 많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