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 인도자용 교안
분별하지 못하고 (창 27:5-2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가정이나 직장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혼자 결정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 결과는 어땠나요?
-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편적 질문
-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통의 중요성으로 연결
- 본문의 이삭이 리브가를 배제한 상황과 자연스럽게 연결
2. 처음에는 잘 지키던 습관이나 결심이 시간이 지나면서 흐려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 신앙생활의 초심 유지와 연결
- 이삭의 영적 변질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는 주제
- 기도 생활의 중요성으로 자연스럽게 전환
<말씀 앞에서>
1. 이삭은 왜 장자권 계승이라는 중요한 결정에서 리브가를 배제했을까요? (창 27:5-6) (참고 창 27:1-4, 행 6:2-4)
1-1. 리브가의 소외
- 이삭이 에서에게 장자 축복을 전하려 할 때 리브가는 문밖에서 엿들음
- 평생의 동역자인 아내가 가정의 가장 중요한 결정에서 철저히 배제됨
- 20년간 함께 기도하며 자녀를 얻었던 믿음의 동역 관계가 무너진 상태
-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5절)에서 비정상적 소통 구조가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