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했던 지역과 거주 기간이 궁금해요!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 주변 편의시설이 매우 많아서 좋았고 집 자체에 큰 문제는 없었어요. 또, 북향이지만 채광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 방이 매우매우매우 작았어요. 책상을 둘 자리가 없어서 빨래건조대를 널면 그 사이로 다리를 펴서 앉아야 하는 수준이었어요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 정말 다 좋았지만 너무 작았다는게 아쉬워요. 아, 그리고 책상은 정말 필수라는 걸 절실히 깨달았어요. 그냥 그 돈으로 거리를 포기하더라도 더 좋은 집을 들어가길 추천해요.
살아보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던 것들을 알려주세요.
- 잊지마세요... 책상은... 필수템이라는 것....
마지막! 내가 살던 방의 사진이 있다면 최대한 많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