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주했던 지역을 00구 00동 00빌라 로 적어주세요!
- 해당 건물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왜 해당 지역/건물에서 자취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최대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 반전 세 매물이 너무 없어서 찾다찾다 들어가게 됨
-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00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집주인님이 관리를 잘 해준다, 건물이 청결하다, 화장실 수압이 세서 막힐 일이 없다, 채광이 좋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등)
- 주변 편의시설이 매우 많아서 좋았고 집 자체에 큰 문제도 없었다
-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없어서 먼 곳까지 나가야 하는 것이 불편하다, 길거리가 어두워서 무섭다, 치안이 걱정된다, 채광이 별로다, 수압이 별로다, 벌레가 많다 등등)
- 방이 매우매우매우 작았다. 책상을 둘 자리가 없어서 빨래건조대를 널면 그 사이로 다리를 펴서 앉아야 하는 공간수준
-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내 찐친이 내가 살았던 건물에 자취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 북향이었지만 나름 채광도 좋았고 다 좋았지만 너무 작았다. 책상은 정말 필수라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그냥 그 돈으로 거리를 포기하더라도 더 좋은 집을 들어가길 추천
- 살아보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던 것들을 알려주세요. (여기말고 옆 빌라가 더 신축이고 월세가 싸더라… 등등)
- 마지막! 내가 살던 방의 사진이 있다면 최대한 많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