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은 AI 기술을 통해 '개인화된 학습 환경'과 '비용의 부담'을 덜어

'모두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의 평등'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온라인 온택트 에듀테크 플랫폼 '밀당'입니다. AI가 학생의 학습패턴을 기반으로 제안한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공부하고, 원격으로 밀당 온택트 선생님과 만나 공부 습관까지 잡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제 학생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새로운 교재를 찾거나, 모르는 문제를 찾기 위해 해답지를 뒤져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기술과 돌봄이 만난 교육을 '온택트(Ontact) 학습 관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온택트 학습 관리가 '모두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단순히 교육 회사가 아닌, 에듀테크 스타트업 밀당에서 '모두가 질 높은 교육 기회의 평등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여러분을 찾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거나, 궁금한 것이 생겼다면 언제든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장 지원하기 어렵다면 피플팀과 만나 티타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티타임이 필요하시면 아래의 메일 주소로 이력서와 함께 일하고 싶은 직무를 써서 보내주세요. 담당자와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마포역 앞 밀당 오피스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의 연락보다 소중한 건 없어요.

카카오톡 채널 : '밀당채용'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45 일진빌딩 7층 밀당 오피스, I Hate Flying Bugs recruit@ihateflyingbu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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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건 카톡해요


우리는 Bugs가 싫어요!

2012년, 작은 사무실에서 한 개발자는 많은 버그 때문에 수정에 애를 먹고 있었죠. 그날따라 차가운 사무실에 난데없이 파리가 찾아왔습니다. 개발자는 속으로 생각했죠. '나는 개발 과정의 Bug도 싫고, 저 날아다니는 Bug도 싫어!'. 그 해 1월, 버그가 없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작은 소망으로 시작한 'I Hate Flying Bugs'는 교육 데이터 리서치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온라인 교육 데이터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던 'I Hate Flying Bugs'는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 교육만큼의 역할을 하고 싶어, 서비스를 전환해 공시생 교육 서비스를 거쳐 2019년 3월 중고생과 만나는 '밀당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AI 기술과 선생님의 돌봄이 함께 공부를 도와주는 '온택트(Ontact) 학습 관리'를 세상에 보여준 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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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작고 귀여운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로고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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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and Join : 대표님과의 스몰톡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버그가 없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하던 한 개발자에겐 어느덧 80명의 든든한 동료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밀당은 그동안 20만 명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밀당에서 만든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체계적인 학습관리가 가능한 기술력과, 학생과 선생님의 고민과 해결이 담긴 6.6억 건의 소중한 데이터를 모았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개인화된 학습 환경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죠.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분야에서 가장 효과적인 온택트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 카카오벤쳐스를 포함한 많은 투자 기관으로부터 Serise B까지 140억 원을 투자 받았습니다. 평균 나이 만 30살의 젊은 조직이 기술력과 가능성을 단 2년 만에 인정받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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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새로운 오피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온택트 Ontact : 기술과 마음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공부는 그저 억지로 해야 하는 것, 하기 싫은 것입니다. 강사와 강의가 훌륭하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공부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바로 그 이유 때문이죠. 여전히 많은 학생들은 여러 불편함과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공부 의지를 붙잡아 주리라 믿으며 학원과 과외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듣기만 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아닙니다. '완전히 알 때까지' 온라인에서 학생의 공부 습관과 의지를 '온택트(Ontact) 학습관리'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학생은 비대면으로 개별 맞춤형 강의를 수강하고 메신저를 통해 온택트 선생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외 선생님의 모니터링을 '리얼타임 러닝 애널리틱스' 기술이 대신하고, 강의를 '강의 콘텐츠 및 학습 액티비티 시스템'이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