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못하므로 간구하매 (창 25:19-21)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어서 답답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건강, 관계, 진로, 자녀 문제 등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있음
- 그 상황에서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어떻게 대처했는지 편하게 나눔
- 본문의 이삭과 리브가도 '못하는 것'을 만났다는 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무언가를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거나 위임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 자녀에게, 후배에게, 동료에게 책임이나 권한을 넘겨준 경험
- 넘겨줄 때의 걱정과 기대, 결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리를 물려주는 본문 내용으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성경이 아브라함을 역사의 후면으로 물러나게 하고 이삭을 전면에 등장시킨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 25:19-20) (참고 창 25:8, 전 3:1, 전 3:11)
1-1. 아브라함과 이삭의 연대기
- 아브라함이 백 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이 사십 세에 결혼했으니 그때 아브라함은 백사십 세
- 이삭이 육십 세에 쌍둥이를 낳았을 때 아브라함은 백육십 세로, 손자들의 재롱을 십오 년간 보았음
- 그러나 성경은 이 행복한 이야기를 기록하지 않고 아브라함을 빠르게 퇴장시킴 (창 25:8)
1-2.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심
- 전도서 3:1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