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즐기며 서울시립미술관의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강의를 들은 후
전시를 함께 감상하는 데이 트립 프로그램 입니다.

🥐 프로그램 1 — 라운지 브런치 & 유영국 작가에 대한 수업
갤러리 신라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유영국 작가에 대해 배우는 미니 클래스 입니다.
클래스 내용
평생 ‘산’을 그렸다고?
-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를 중심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과 유영국의 작품세계를 설명
- 회화, 드로잉, 사진, 아카이브 자료 등을 통해 유영국이 60여 년간 ‘산’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추상으로 확장해왔는지 살펴봅니다.
- 전시를 함께 보며 "왜 유영국 작가는 유명한가?","왜 평생 산을 그렸을까?", "추상회화는 무엇을 보여주는 걸까?"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 격변하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도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끝까지 밀고 간 유영국의 작업을 통해 추상미술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이해해봅니다.
- 강의자 이준엽은 8살부터 한국 현대 미술사에 절여져서 살아온 2세 낙하산 갤러리스트이자, 지금의 전설(작가)들을 유치원 가면서 뵙기도 하고, 전설들의 작업이 전설들이 아닐때 1-2개 부숴 먹은 현업 갤러리스트 중 가장 신선하고도 치명적인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파괴왕” 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예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에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것 입니다.
(일단 덩치가 산 만합니다.)
https://youtu.be/TAw5XRE7jZg?si=yGOknyPSZ8U8P-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