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모리아 산으로 가는 길 (창 22:3-4)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결단한 후 즉시 행동으로 옮겼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나눠 주세요.
- 결단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경험한 이야기
- 미루다가 결국 용기를 내어 실천한 경험
- 본문의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즉각 행동한 것과 연결
2. 무언가를 얻으려고 노력했던 경험과 무언가를 비우거나 내려놓아야 했던 경험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웠나요?
- 채움과 비움의 경험을 나누며 본문 주제로 자연스럽게 진입
- 신앙생활에서의 채움과 비움에 대한 생각으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길을 떠났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창 22:3) (참고 창 21:14)
1-1. 밤새도록의 기도와 씨름
-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밤새도록 기도하며 고민함
- 하나님의 본심을 깨달음: 믿음을 입증하라는 의미, "네 마음속에 이삭이 우상이 아니냐"라는 질문
- 인신 제사를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읽어냄
-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는 표현이 창세기 21장 14절(이스마엘을 떠나보낼 때)에도 동일하게 등장함
1-2. 결단 후 즉각적 행동
- 푹 자고 상쾌하게 일어났다는 의미가 아님
- 밤새 기도하며 한잠도 못 자고 새벽에 결단한 후 즉각 행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