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창 21:14-21)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인생에서 결단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둘 다 포기하기 어려워서 고민했던 경험을 나눠주세요.
- 진로, 이직, 이사, 관계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결단 경험
- 결단을 내리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 결단 후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2. 과거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셨던 경험이 있는데, 비슷한 어려움이 다시 찾아왔을 때 그 은혜를 잊고 당황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 이전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두려워했던 경험
- 나중에 그 은혜를 떠올렸을 때의 느낌
<말씀 앞에서>
1.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낸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창 21:14) (참고 창 21:11-13, 창 22:3)
1-1. 밤새 고민한 결단
-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라는 표현은 푹 자고 일어났다는 의미가 아님
- 밤새도록 고민하고, 뒤척이고, 한숨도 자지 못한 채 마침내 결단에 이르렀다는 의미
- 하나님께서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라"고 말씀하심 (창 21:12)
1-2. 양자 사이에서의 갈등
-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아들로, 아내로 함께 살아온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
- 다른 한편으로는 이삭에 대한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