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함께 전시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함께 전시를 관람 합니다.
브런치를 리움미술관의 “티노 세갈”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전시를 함께 감상하는 데이 트립 프로그램 입니다.

🥐 프로그램 1 — 라운지 브런치 & 티노 세갈 수업
갤러리 신라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티노 세갈의 예술 철학과 ‘비물질적 예술’의 세계를 배우는 미니 클래스 입니다.
▮ 클래스 내용
- 티노 세갈의 작업 방식 이해
- 작품을 ‘만들지 않는’ 예술가?
- 사진, 영상, 텍스트 기록 없이 어떻게 작품이 존재하는가
- ‘비물질적 예술’과 현대미술의 흐름
- 20세기 이후 개념미술의 흐름과 연결
- 왜 오늘날 컬렉터들은 ‘보이지 않는 작품’을 수집하는가
- 경험, 관계, 시간 자체가 작품이 되는 구조
- 전시 감상 포인트 실전 가이드
- 티노 세갈 작품에서 당황하지 않는 법
- 관객이 작품의 일부가 되는 순간 읽기
- “이게 왜 작품이지?”라는 질문을 뒤집는 방법
- 브런치가 무척 맛있습니다.
🖼 프로그램 2 — 리움미술관 관람

수업 후 다 함께 이동하여
티노 세갈의 전시를 직접 감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일정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