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즐기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강의를 들은 후
전시를 함께 감상하는 데이 트립 프로그램 입니다.

🥐 프로그램 1 — 라운지 브런치 & 현대미술에 대한 수업
갤러리 신라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현대미술에 대해 배우는 미니 클래스 입니다.
▮ 클래스 내용
"현대미술은 왜 어려울까?”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주요 특징을 쉽게 설명
-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가들이 사회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삶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아봅니다.
- "현대미술은 왜 어려워 보일까?", "이 작품은 대체 무슨 뜻일까?"와 같은 궁금증을 함께 풀어봅니다.
- 현대미술이 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질문을 던지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익숙한 회화부터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폭넓은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강의자 이준엽은 8살부터 한국 현대 미술사에 절여져서 살아온 2세 낙하산 갤러리스트이자, 지금의 전설(작가)들을 유치원 가면서 뵙기도 하고, 전설들의 작업이 전설들이 아닐때 1-2개 부숴 먹은 현업 갤러리스트 중 가장 신선하고도 치명적인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파괴왕” 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예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에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것 입니다.
처음 현대미술을 접하는 분들에게는 이해의 실마리를, 현대미술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작품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만들어드립니다.
https://youtu.be/qtDG6N0vUGU?si=FVE3m0SzJsSNzr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