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즐기며 리움미술관의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강의를 들은 후
전시를 함께 감상하는 데이 트립 프로그램 입니다.

🥐 프로그램 1 — 라운지 브런치 & 여성작가에 대한 수업
갤러리 신라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여성작가에 대해 배우는 미니 클래스 입니다.
▮ 클래스 내용
"공간도 작품이 될 수 있을까?”
- 1956년부터 1976년까지 한국과 해외 여성 작가들이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예술의 경계를 넓혀간 과정을 살펴봅니다.
- 여성 작가들이 사회적 제약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 언어를 구축하며 어떤 도전과 혁신을 이루었는지 알아봅니다.
- "공간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우리는 작품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감각은 예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봅니다.
-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여성 작가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자, 오늘날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는 동시대 미술의 시작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강의자 이준엽은 8살부터 한국 현대 미술사에 절여져서 살아온 2세 낙하산 갤러리스트이자, 지금의 전설(작가)들을 유치원 가면서 뵙기도 하고, 전설들의 작업이 전설들이 아닐때 1-2개 부숴 먹은 현업 갤러리스트 중 가장 신선하고도 치명적인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파괴왕” 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예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에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것 입니다.
https://youtu.be/M8DFL0M-QA4?si=_og9HRB16wktQQ9S
🖼 프로그램 2 — 리움미술관 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