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마리아 찬가 (눅 1:46-5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에게 '발견'되어 인생이 달라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주변에서 그런 사례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 스승, 멘토, 상사 등에게 인정받아 기회가 열린 경험
- 숨은 재능이나 가능성을 알아봐 준 사람에 대한 이야기
- 본문의 '하나님께 발견된 마리아'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비천함'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자신을 비천하다고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 사회적 지위, 능력, 환경 등에서 느끼는 한계와 부족함
- 비천함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긍정적 가능성 탐색
- 마리아의 고백 "비천한 여종"으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마리아는 왜 자신을 "비천한 여종"이라고 고백했으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그녀를 돌보셨습니까? (눅 1:48) (참고 대하 16:9, 요 4:23)
1-1. 마리아의 객관적 상황
- 로마 제국의 식민지 백성으로서 나라를 잃은 상태
- 갈릴리 나사렛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의 평범한 처녀
-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약혼한 여인
- 소박하게 결혼해서 살고자 하는 꿈을 가진 존재
1-2. '돌보셨다'의 의미 - 에피블레포(ἐπιβλέπ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