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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땅콩의 돈.썰.ME

3년 전 저를 스카우트 하려는 회사 대표님과 미팅 때의 일입니다. 명동의 한 카페에서 그분을 만났는데요, 목이 축 늘어진 티셔츠와 아디다스 트레이닝 바지 다 낡은 백팩을 매고 머리를 질끈 묶고 오셨더라고요. (참고로 그분은 남자분이랍니다.) 한 회사의 대표님이라고 하기엔 너무 편한 복장이라서 좀 당황했죠. 그런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누구에게서도 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이 느껴졌는데요, (묘하게 빠져든다…. 😇) 어떤 행동을 할 때 온전히 지금의 필요와 마음에 의한 선택을 할 뿐 '돈'이 제약이 되지 않는 분이었거든요. 그 전까지 저는 '부자가 되면' 이라는 가정 아래 '비싼 옷을 사고 비싼 음식을 먹어야지! 그동안 비싸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날의 만남 이후 그 또한 저를 가두는 틀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돈이 주는 기쁨 = '비싼 것'에서 '자유'로 인식이 완전히 전환된 것이죠. 그래서 그 뒤로 하게 된 작은 실천은

님이 관찰한 부자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코넛에게 부자의 특징 이야기 해주기

아참, 저는 그 대표님 회사에 이직해 아직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오늘도 내 마음에 집중하며 자유롭게 살기 위해! 암호 화폐 공부도 함께, 열심히 해보기로 해요. 코린이와 코인만랩이 함께 보는 오독오독 고소한 코인 뉴스 - 코넛.  힘차게 가즈아!

도지코인의 새로운 시작!

🚀 화성 갈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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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도지코인 재단이 재설립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