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배경 / 최종 목표 ⇒ 아이디어 설명

프로젝트 배경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 정부는 지역 사회의 감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숭실대학교를 비롯해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비대면 강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시험 평가 방식 또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대면 시험과 달리 비대면 시험은 감독자가 직접 시험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부정행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실시간 화상 시험 역시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안해낸 'Camtact' 프로젝트는 사각지대를 제거하여 온라인 시험의 부정행위를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코로나에 의한 비대면 시험 중요도 올라감 → 비대면 시험 부정행위 방지 목표 → 시험자들의 카메라(웹캠) 사각지대를 이용한 부정행위 사례 확인 →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 → 이 아이디어로 나옴


 2019년 1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회사와 학교 등 접촉을 피할 수 없는 기관에서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관에서 "Untact" 기술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비대면 강의를 추진하고, 온라인 시험 평가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기술을 이용하면서 피해 사례도 적지 않은데, 이러한 사례 중 하나가 바로 "부정 행위"이다. 

한 가지 사례로 2020년 4월에 발생한 인하대 의대 집단 행위 부정행위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인하대 의대 학생 91명이 감독관이 없다는 점을 활용하여 답을 SNS에 공유하거나, 집단으로 그룹을 만들어 문제를 함께 푸는 방법을 이용해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가 발각되어 이슈가 되었다.

이러한 부정 행위들은 기존에 있는 웹캠을 이용한 시험 응시자의 부정행위를 감지하는 플랫폼들을 이용하여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웹캠 또한 "사각지대" 라는 한계가 있다. 발견하기 힘들고 정확한 증거가 없어 발각되지 않았을 뿐 이를 이용한 부정 행위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웹캠의 한계를 보완함으로써 비대면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Camtact" 라는 프로젝트를 고안하였다.


여기서부터

 최근 '혼밥족', '1인 가구'와 같이 대면 관계를 꺼리는 형태로 세대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기업 또한 비용 절감 차원에서 무인 키오스크 등과 같은 '언택트(Untact)' 기술을 채택하고 있는 추세이다. 더불어 2019년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언택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사용 영역 또한 확대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화상 회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비대면 강의를 추진하고, 온라인 시험 평가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피해 사례 또한 적지 않은데, 이러한 사례 중 하나가 바로 "부정 행위"이다.

한 가지 사례로 2020년 4월에 발생한 인하대 의대 집단 행위 부정행위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인하대 의대 학생 91명이 감독관이 없다는 점을 활용하여 답을 SNS에 공유하거나, 집단으로 그룹을 만들어 문제를 함께 푸는 방법을 이용해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가 발각되어 이슈가 되었다.

이러한 부정 행위들은 기존에 있는 웹캠을 이용한 시험 응시자의 부정행위를 감지하는 플랫폼들을 이용하여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웹캠은 볼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되어 있다는 한계가 있다. 발견하기 힘들고 정확한 증거가 없어 발각되지 않았을 뿐 이를 이용한 부정 행위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웹캠의 한계를 보완함으로써 비대면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Camtact" 라는 프로젝트를 고안하였다.

여기까지


 최근 '혼밥족', '1인 가구'와 같이 대면 관계를 꺼리는 형태로 세대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기업 또한 비용 절감 차원에서 무인 키오스크 등과 같은 'Untact' 기술을 채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더불어 2019년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Untact'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