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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장수리 앱 카닥이 앱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카닥 앱 3.0 버전에서는 기존에 주력하던 카닥 외장수리 견적비교 서비스뿐만 아니라 차량 리뉴얼 서비스 카닥 워시(Cardoc WASH)를 하나의 앱에서 동시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닥 워시를 이용한 고객의 차량에서 수리가 필요한 부위가 발견되면, 바로 주변 카닥 파트너 수리업체의 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카닥 외장수리를 진행한 고객도 카닥 워시를 동시에 이용함으로써 더 완벽한 차량상태를 만들 수 있다고 카닥 측은 설명했다.

이준노 카닥 대표는 “향후 추가될 보험, 경정비, 소모품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분야의 서비스들을 한번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앱의 확장성을 고려했으며, 곧 더 다양한 서비스들을 카닥 앱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카닥이 대한민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대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닥은 차량 사고 부위를 찍어 앱에 올리기만 하면 평균 7분 안에 카닥이 보증하는 수리 업체들로부터 다수의 수리견적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외장수리 앱이다.월 66억 원 규모의 견적 요청이 카닥을 통해 유입되며, 그 중 13억원 규모의 수리건이 실제 수리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2016년 중 자동차 애프터마켓 내 연관 사업 분야로 확장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