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무교병을 구우니 (창 19:1-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혼자서 어떤 일을 감당하다가 힘들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누군가 함께해 주었다면 어땠을까요?
- 일상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질문
- 직장, 가정, 교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음
- 본문의 핵심 주제인 '동역'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손님을 대접할 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준비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혼자 준비했을 때와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 아브라함과 롯의 손님 대접 장면과 직접 연결되는 질문
- 동역의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를 체험적으로 떠올리게 함
<말씀 앞에서>
1. 롯은 어떤 상황에서 두 천사를 영접했으며, 그의 태도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창 19:1-2) (참고 창 18:1-5)
1-1. 성문에 앉은 롯의 위치
- 고대 사회의 성문은 상업, 행정, 재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중심지였음
- 롯이 성문에 앉아 있었다는 것은 그가 소돔 성의 유력한 유지였음을 보여줌
- 장사하는 사람이었다면 나그네를 영접할 여유가 없었을 것임
1-2. 아브라함과 유사한 영접 태도
- 롯이 달려나가 엎드려 절하고 영접한 모습은 창세기 18장에서 아브라함이 세 나그네를 영접한 모습과 동일함
- 성문에 여러 유지들이 있었으나 낯선 나그네에게 관심을 보인 사람은 오직 롯뿐이었음